끝난 프로젝트가
다음 프로젝트를
빠르게 한다
납품 속도와 마진을 중심에 둔 SI 방법론 패키지.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돌리는 팀이 매번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도록, 끝난 프로젝트의 자산이 다음 프로젝트를 더 빠르고 싸게 만들게 설계했습니다 — 프로세스·템플릿·가이드·AI 프롬프트의 한 세트.
왜 새로 만드는가
방법론마다 최적화하는 대상이 다릅니다. 무거운 방법론은 통제를, 이 패키지는 속도와 마진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통제와 거버넌스
- 대규모 레거시의 안전한 전환
- 다수 인력의 품질 표준화
- 인력 이탈에 대비한 지식 통제
- 분절된 공정의 통합 관리
속도와 마진
- 자산 재사용으로 견적 경쟁력 확보
- 문서 노동 자동화로 납품 시간 단축
- 끝난 일이 다음 일을 싸게 만드는 복리
- 수주부터 자산화까지 하나의 흐름
SI 현장에서 AI의 진짜 레버리지는 코드 생성이 아닙니다. 코드는 어차피 짭니다. 마진을 갉아먹는 건 견적, 분석 문서, 고객 제출물, 인수인계 같은 비-코딩 노동입니다. 그래서 이 패키지는 그 노동을 없애는 산출물 자동화와, 다음 프로젝트를 싸게 만드는 자산 환류 두 축으로만 움직입니다.
플라이휠 — 5단계 루프
교과서적 SDLC(분석-설계-개발-테스트-배포)가 아니라, SI 현장이 실제로 도는 라이프사이클로 재정의했습니다. 5번이 1번으로 환류되는 순간 바퀴가 돌기 시작합니다.
5단계 상세
각 단계는 입력·산출물·게이트가 명확합니다.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 — 게이트를 통과해야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패키지 구성물
방법론은 문서 네 묶음으로 떨어집니다. 저장소에 넣고 채우면 끝.
프로세스 가이드
5단계 운영법, 단계별 게이트, 1인부터 팀까지의 역할 분담.
템플릿 세트
견적 시트 · 스펙 카드 · 산출물 매핑표 · 자산 카탈로그 · 회고 양식. 복사해서 바로 사용.
자산 라이브러리
재사용 컴포넌트·스펙 패턴·견적 데이터를 쌓는 구조. 플라이휠의 회전축.
AI 프롬프트 북
단계마다 AI에게 정확히 무엇을 시키는지. SI 팀의 실질적 무기.
자산 환류 — 회전축
통제 중심 방법론은 지식을 "잃지 않으려고" 쌓습니다. 이 패키지는 지식을 "다시 팔려고" 쌓습니다. 같은 컴포넌트를 세 번째 프로젝트에 넣을 때 견적은 그대로 받고 공수는 떨어집니다. 그 차이가 곧 마진입니다.
세 종류만 쌓으면 됩니다 — ① 재사용 컴포넌트(코드), ② 스펙 카드 패턴(반복 규칙), ③ 견적 실적 데이터(계수 보정). 더 늘리지 마세요. 관리되지 않는 라이브러리는 자산이 아니라 부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