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 ABOUT HONEYLOVESOFT

AI를 누구나 자유롭게

허니사랑소프트는 2025년에 시작한 AI 프로덕트 스튜디오입니다. 우리는 거창한 데모가 아니라, 현장에서 실제로 일이 빨라지는 제품을 만듭니다. AI의 레버리지가 전문가의 전유물로 남지 않도록 —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도구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 가치

우리가 일하는 방식

01 · 누구나

전유물로 두지 않는다

AI 레버리지는 거대 조직이나 일부 전문가만의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운영하는 팀도 같은 무기를 쥘 수 있어야 합니다.

02 · 현장에서

마진에서 출발한다

"AI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어디서 마진이 새는가"에서 시작합니다. 코드가 아니라 비-코딩 노동이 진짜 비용입니다.

03 · 복리로

끝난 일이 다음을 싸게

한 번의 결과물이 일회성으로 사라지지 않게 합니다. 끝난 프로젝트가 다음 프로젝트를 더 빠르고 싸게 만드는 구조를 제품으로 설계합니다.

§ 팀

만드는 사람

대표 박의진

박의진

대표 · Founder

SI 현장에서 진짜 시간을 잡아먹는 것이 코드가 아니라 견적·문서·인수인계 같은 비-코딩 노동이라는 데서 허니사랑소프트를 시작했습니다. AI가 그 노동을 걷어내고, 끝난 일이 다음 일을 싸게 만드는 구조를 누구나 쓸 수 있게 만드는 것 — 그 첫 결과물이 SI Flywheel입니다.

함께할 동료

현장의 문제를 제품으로 바꾸는 일에 함께할 분을 찾고 있습니다. 문의로 연락 주세요 →

§ 도입

한 프로젝트로 한 바퀴

전사 전환은 필요 없습니다. 다음에 들어오는 평범한 프로젝트 하나에 통째로 끼워 한 사이클을 끝내보는 것 — 그게 도입의 전부입니다.

1

다음 들어올 중간 난이도 프로젝트를 고른다

너무 크거나 특이하지 않은, 전형적인 SI 건. 실패해도 타격이 적은 것.

2

템플릿 세트를 저장소에 넣는다

견적 시트·카드·매핑표·자산 카탈로그·회고 양식. 비어 있어도 일단 골격부터.

3

견적부터 자산화까지 5단계를 그대로 밟는다

각 단계 소요 시간과 게이트 반려 횟수를 기록. 첫 바퀴는 느려도 정상.

4

자산화 회고로 첫 자산 3개를 등록한다

완벽할 필요 없음. 카탈로그에 첫 엔트리가 생기는 게 핵심.

5

두 번째 프로젝트 견적에서 자산을 매칭해본다

여기서 처음으로 공수가 줄어든다 — 플라이휠이 돌기 시작하는 지점.

회사명
허니사랑소프트
설립
2025년
대표
박의진
대표 제품
SI Flywheel
미션
AI를 누구나 자유롭게

함께 한 바퀴 돌려볼까요

도입 상담이든, 협업 제안이든, 함께할 동료로서든 — 편하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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