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누구나 자유롭게
허니사랑소프트는 2025년에 시작한 AI 프로덕트 스튜디오입니다. 우리는 거창한 데모가 아니라, 현장에서 실제로 일이 빨라지는 제품을 만듭니다. AI의 레버리지가 전문가의 전유물로 남지 않도록 —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도구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전유물로 두지 않는다
AI 레버리지는 거대 조직이나 일부 전문가만의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운영하는 팀도 같은 무기를 쥘 수 있어야 합니다.
마진에서 출발한다
"AI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어디서 마진이 새는가"에서 시작합니다. 코드가 아니라 비-코딩 노동이 진짜 비용입니다.
끝난 일이 다음을 싸게
한 번의 결과물이 일회성으로 사라지지 않게 합니다. 끝난 프로젝트가 다음 프로젝트를 더 빠르고 싸게 만드는 구조를 제품으로 설계합니다.
만드는 사람
박의진
대표 · FounderSI 현장에서 진짜 시간을 잡아먹는 것이 코드가 아니라 견적·문서·인수인계 같은 비-코딩 노동이라는 데서 허니사랑소프트를 시작했습니다. AI가 그 노동을 걷어내고, 끝난 일이 다음 일을 싸게 만드는 구조를 누구나 쓸 수 있게 만드는 것 — 그 첫 결과물이 SI Flywheel입니다.
현장의 문제를 제품으로 바꾸는 일에 함께할 분을 찾고 있습니다. 문의로 연락 주세요 →
한 프로젝트로 한 바퀴
전사 전환은 필요 없습니다. 다음에 들어오는 평범한 프로젝트 하나에 통째로 끼워 한 사이클을 끝내보는 것 — 그게 도입의 전부입니다.
다음 들어올 중간 난이도 프로젝트를 고른다
너무 크거나 특이하지 않은, 전형적인 SI 건. 실패해도 타격이 적은 것.
템플릿 세트를 저장소에 넣는다
견적 시트·카드·매핑표·자산 카탈로그·회고 양식. 비어 있어도 일단 골격부터.
견적부터 자산화까지 5단계를 그대로 밟는다
각 단계 소요 시간과 게이트 반려 횟수를 기록. 첫 바퀴는 느려도 정상.
자산화 회고로 첫 자산 3개를 등록한다
완벽할 필요 없음. 카탈로그에 첫 엔트리가 생기는 게 핵심.
두 번째 프로젝트 견적에서 자산을 매칭해본다
여기서 처음으로 공수가 줄어든다 — 플라이휠이 돌기 시작하는 지점.